“판매 후 고장부담 ‘점프워런티’로 해소하세요”
중고차 판매 활성화·소비자 신뢰도 제고 협력

사진 왼쪽부터 박한용 제이
피워런티(주) 대표, 강영기 대산매매단지 위원장.[사진=제이피워런티]
[이뉴스투데이 김경현 기자] 앞으로 소비자들은 중고차 구매 후 차량 고장 및 수리비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.
자동차 연장보증서비스(EW)전문회사 제이피워런티(주)가 지난 20일 대산자동차매매단지(부산 연제구)에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, 중고차 판매 활성화 및 연장보증서비스 ‘점프워런티’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.
이번 협약은 중고차 구매 고객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‘구매 후 차량 고장 및 수리비 부담’을 해소하고, 대산자동차매매단지의 자동차 매매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.
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△대산자동차매매단지 내 입점 차량 대상 ‘점프워런티’ 연장보증서비스 적용 확대 △중고차 판매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 전개 △소비자 보호 및 안심 매매 환경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.
제이피워런티(주)의 대표적인 연장보증서비스인 ‘점프워런티’는 중고차 구매 차량을 대상으로 최장 1년 동안 소모품을 제외한 엔진·미션 등 대부분의 부품 고장 시 수리비를 보장해 주는 고품격 서비스다.
이번 협약으로 대산자동차매매단지를 찾는 소비자들은 대기업 수준의 철저한 사후 보증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되어, 중고차 구매에 대한 불안감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
박한용 제이피워런티 대표는 “지역을 대표하는 대산자동차매매단지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”며 “이번 협약을 통해 소비자에게는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중고차를, 대산매매단지의 매매상사에게는 차별화된 판매 경쟁력을 제공함으로써 상생의 시너지를 내겠다”고 포부를 밝혔다.
강영기 대산자동차매매단지 위원장은 “제이피워런티의 검증된 연장보증서비스 도입을 통해 단지 내 매물의 신뢰도가 한층 높아질 것”이라며 “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투명한 중고차 시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전했다.





